작성일 : 15-08-06 23:20
간질치료- why 신출한의원인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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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은 대뇌피질의 비정상적인 흥분상태가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는 뇌의 기능적인 미성숙으로 기인할 수 있습니다. 신출한의원은 뇌전증의 재발을 막기 위하여 뇌기능의 성숙한 발달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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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의 뇌전증의 경우 주사 등 강한 금석지제의 처방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장기간 사용할 경우 기를 소모시키고 법제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중금속에 의한 오염이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신출한의원의 뇌전증치료는 환자가 장기간 치료에 순응할 수 있도록 주로 비위계통을 보(補)하고 두부의 막힌 기혈을 뚫어줄 수 있는 처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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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한의원의 뇌전증의 일차적 치료목표는 발작횟수의 감소,발작정도의 감소, 발작빈도의 감소입니다.  일차적으로 뇌전증의 증상이 완화되면 점진적으로 양약을 줄여갑니다.

신출한의원의 한약처방은 양약을 보조하여 뇌전증발 감소에 도움이 되는 보조역할이 아니라 원인치료를 통하여 궁극적 으로는  양약을 복용하지 않고서도 뇌전증 발작이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도록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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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환자의 경우 증상이 없더라고 발작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가 있습니다.
항간질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양약치료와 병행하게 됩니다.
항간질제를 복용하는 경우 양약을 갑작스레 끊는 것은 환자의 불안감을 가중시켜 치료를 더디게 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복용중단 자체가 리바운딩현상을 일으켜 증상을 가중시킬수도 있습니다.
환자분의 의사를 존중하고 충분히 상의하여 점진적으로 줄여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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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 같은 뇌전증이라도 발병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질적 장애가 없는 경우 한방에서는 크게 담과 열로  뇌전증의 원인을 생각해볼수가 있습니다.

뇌전증에 대한 치료역시  공통된 발병기전에 따라 표준화된 처방을 기본으로 하되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약재들을 가감하게 됩니다.

표준화된 치료의 장점은 어떤 지점에서 치료를 받으시건 유형별로 나뉘어진 환자의 특성에 맞춰 동일한 치료를 받으실수 있는것입니다.
이는 곧 명확한 치료기간 및 예후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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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한의원의 한약처방이 항간질약(양약)처럼 뇌전증발작을 단기간에 억제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발작만을 억제하는 대증치료가 아닌 왜 발작이 일어나는지 그에 대한 근원적인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한약처방역시 주사 웅황 처럼 뇌의 과도한 흥분을 강하게 억제하는 웅렬한 광물성 약재들이 있지만 이를 배제하고  뇌의 기능적 미성숙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처방이 이루어집니다.
치료성과의 판단은 발작의 소실 과 비정상적 뇌파의 소실로 가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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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한의원의 뇌전증치료는 단순히 일시적으로 뇌신경의 흥분을 조절하는 보조적인 역할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신출한의원의 뇌전증 치료의 핵심은 바로 치담(治痰)과 해열(解熱)입니다.
뇌전증이 생기길수 있는 원인을 차단하고 뇌기능의 미성숙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치료가 이루어 집니다. (외상이나 기질적 장애가 있는경우는 제외)
즉 단순한 간질발작의조절이 아니라 원인제거와 근본치료를 통해 잠정적인 완치(관해)를 목표로 합니다.

신출한의원의 궁극적 치료목표는 치료가 끝난뒤에는 양약과 한약 어떠한 치료없이  발작이 일어나지 않고 정상적인 생활 유지할수있도록 하는것입니다.
항간질약을 복용하고 계신 상황이시라면 양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시작하게 되며 처방한 의사의 소견과 환자분의 의사를 존중하여 점진적으로 줄여가게 됩니다.

모든 치료가 끝나게 되면 양약과 한약 치료도 중지한채로 정상 생활을 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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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치료기간에 차이가 있으나 수면 중 일어나는 양성롤란딕 같은 예후가 좋은 경우에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며 중증간질이나. 양약으로도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6개월 이상의 치료기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한약처방의 경우 단기간에 급격한 효과가 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경과에 따른 치료반응은 치료시작 후 1~2달 사이에 관찰이 가능합니다. 즉 정상적인 치료반응이 나타난다면 치료2달 이내에는 발작 빈도수의 뚜렷한 감소나 제반증상의 완화를 관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출한의원의 치료방법은 기본적으로 한약치료가 기본이 됩니다. 이와 함께 장부의 허실편차에 맞춰 침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한약치료와 함께 침구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치료기간을 단축시켜주고 치료의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침 치료를 두려워하는 소아환자의 경우에는 간단한 피내침(皮內針)시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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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첫 내원 시에 문진, 맥진, 복진, 설진 등을 통하여 처방을 결정하게 되며 침구치료를 위하여 주1회 내원하시게 됩니다. (환자상태에 따라 주2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원이 불가능한 경우  한약처방만으로 치료를 진행하게 되지만 가급적 침구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소화가 잘되며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이 좋습니다.
즉, 과도하게 짜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린내가 나는 음식 역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도한 운동이나 노동 같은 육체적인 피로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성인의 경우에는 부부관계를 치료 중에는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